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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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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 아득히 먼 곳 (원곡:이승재) [KBS 설 대기획 송골매 콘서트 [40년만의 비행]] | KBS 230121 방송 이선균 - 아득히 먼 곳 (원곡:이승재/작사:이응수/작곡:구창모) [핀포인트뉴스 주지영 기자] 한국 록 음악의 전설 '송골매'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엑소 수호, 배우 이선균 등도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0분 방송된 KBS 2TV 설 대기획 '송골매 콘서트 40년 만의 비행' 시청률은 6%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은 지난달 10일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송골매의 40년만의 콘서트 현장을 담은 공연 실황이다. 이날 송골매는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여라',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아가에게' 등 히트곡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 함께한 밴드 멤버로는 배철수, 구창모를 비롯해 4기 멤버 기타리스트 전달현 함춘호, 키보드..
Runway’s ‘Whal Ju Loh(활주로)’ From 1979 Bridges Two Eras Of Korean Psych Korean Classic Albums: Runway’s ‘Whal Ju Loh’ From 1979 Bridges Two Eras Of Korean Psych By Jeff Tobias | June 20, 2014 04:34 PM EDT There’s psychedelic and then there’s psychedelic. Like anything, the word can be understood to mean many different things. What’s more open to perception than the idea of psychedelia? In the early 1970s, the psychedelic sound of Western groups was beginning to be i..
KBS 설 대기획, 배철수와 구창모의 송골매 콘서트 ‘40년 만의 비행’ KBS 설 대기획 송골매 콘서트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었던 명곡인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모두 다 사랑하리’, ‘빗물’, ‘어쩌다 마주친 그대’ 등을 발표한 송골매가 KBS와 함께한 'KBS 설 대기획 송골매 콘서트 – 40년 만의 비행’이 지난 10일(토)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연에는 총 5,000여 팬들이 함께하며 송골매와 함께 가슴 속 청춘의 뜨거움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골매는 1979년 데뷔 이래로 수많은 명곡을 발표하며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모두 받은 몇 안 되는 록 밴드였다. 배철수와 구창모가 주축이 되었던 1982년 발표된 송골매 2집의 수록곡 ‘어쩌다 마주친 그대’가 KBS 가요톱텐에서 5주간 1위를 차지했으며, 후속곡 ‘모두 다 사랑하리’는 4주간 1위..
YMO의 드러머 다카하시 유키히로(高橋 幸宏) 70세의 나이로 사망 며칠전 Legend 기타리스트 제프벡(Jeff Beck)의 사망 소식이 있었는데 연이어 YMO의 드러머, 보컬이었던 다카하시 유키히로가 세상을 떴다는 소식이 들 려 왔다. 다카하시 유키히로 YMO(Yellow Magic Orchestra)의 창단 멤버인 다카하시 유키히로(高橋 幸宏)가 2023년 1월 11일 뇌종양에 따른 흡인성 폐렴으로 향년 70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다카하시 유키히로(일본어: 高橋 幸宏, 1952년 6월 6일 ~ 2023년 1월 11일)는 일본의 음악 프로듀서이자 드러머로, 1972년부터는 일본의 록 밴드인 사디스틱 미카 밴드의 멤버로, 1978년부터는 전자 음악 그룹인 옐로우 매직 오케스트라의 멤버로 활동하였다. 옐로우 매직 오케스트라에서는 주로 드럼과 보컬을 담당하였다. 고등학교..
YMO 1집 [Yellow Magic Orchestra] 앨범 리뷰 Yellow Magic Orchestra는 이전에 Yellow Magic Band로 알려졌던 일본 전자 음악 밴드 Yellow Magic Orchestra의 첫 번째 공식 스튜디오 앨범이다. 원래 1978년 일본의 Alfa Records에서 발매한 이 앨범은 1979년 초 유럽, 미국, 캐나다의 A&M Records에서 발매했으며 미국 버전에는 새로운 커버 아트가 포함되어 있지만 "Acrobat"의 클로징 트랙이 없다. 두 버전 모두 나중에 2003년에 더블 디스크 형식으로 재발매되었으며 미국 버전이 첫 번째 디스크가 되었다. 이 앨범은 밴드가 개척하는 데 도움을 준 장르인 초기 신스 팝의 하나의 예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일렉트로닉, 힙합, 테크노 및 블립 테크노의 발전에 기여했다. 이 앨범의 전자 ..
Yellow Magic Orchestra ~ 옐로우 매직 오케스트라 : YMO #1 멤버 ~ 호소노 하루오미/다카하시 유키히로/사카모토 류이치 Yellow Magic Orchestra ~ 옐로우 매직 오케스트라 : YMO #1 멤버 YMO Yellow Magic Orchestra(옐로우 매직 오케스트라)라는 명칭은 호소노가 1970년대 후반에 제창하고 있던 컨셉 '옐로우 매직'에서 왔다. 이것은 백마술 (선이나 백인등의 상징~특히 백인 음악)도, 흑마술 (악이나 흑인 등의 상징~주로 흑인 음악)도, 그 어느 쪽도 아닌 황색 인종 독자적인 음악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마술의 색을 인종의 색에 걸쳐 제창한 「황색 마술」(옐로우 매직)이다. 호소노가 YMO 이외로 「옐로우 매직」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음악으로는 틴 팬 알리의 곡 「옐로우 매직 카니발」, 호소노의 앨범 「하라이소」의 "해리 호소노 옐로우 매직 밴드"를 들 수 있다. 또 사카모토의 앨..